볼보자동차

볼보자동차는 1927년 스웨덴에서 설립되었다. 현재 약 100개국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다. 볼보자동차는 고객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가능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볼보자동차는 안전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계속해서 볼보자동차를 사용하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이제는 그 초점이 지구의 안전을 위한 노력으로 바뀌었다. 볼보자동차는 2030년까지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 기관 자동차 모델을 단계적으로 제외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는 2040년까지 기후 중립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탄소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줄일 것이다. 볼보자동차 코리아의 신모델 포트폴리오에는 이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만 포함된다. 디젤차는 판매는 2020년에 한국 자동차 업계에서 최초로 중단되었다.

2022년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자사 첫 전기차인 C40 Recharge와 XC40 Recharge를 함께 출시하며 전기차의 새 시대를 열었다. C40 Recharge 및 XC40 Recharge는 2040년까지 기후 중립을 달성하려는 볼보자동차의 야심찬 계획에 편의성 및 안전 옵션을 더한 것이다. 이후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배터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기 주행거리가 80% 향상된 신형 XC60, XC90, S90 Recharge PHEV 라인업도 출시하며 전동화 전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볼보자동차는 전기차부터 PHE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제공함으로 전동화 전략을 위한 다양한 차종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기후 변화의 심각한 결과를 인식하고 더 나은 안전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Hej, Plogging'은 매년 진행되는 볼보자동차 코리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이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 캠페인 ‘플로깅’(‘Plogging') 문화를 국내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업계 최초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거리에서 조깅을 하고 쓰레기를 줍고 건강을 개선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한다.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기금은 기부되어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한국 환경재단에 기부된다. 앞으로도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한국 환경재단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플로깅 문화를 전파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만드는 ‘안전한 지구’를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