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는 대형 운송 차량 트럭 및 버스 제품 그리고 광범위한 관련 서비스가 결합된 세계 최고의 운송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스카니아는 고객이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량 파이낸싱, 보험 및 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니아는 또한 세계 최고의 산업 및 해상용 엔진 제공업체이기도 하다. 스카니아는 약 100여 개국에 50,000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파트너 및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운송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사회, 환경에 더 나은 모빌리티의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카니아의 글로벌 2025 전략의 주요 우선 순위는 파리 협정에 따라 제품 및 운영으로부터 기후 영향을 줄이는 것이다. 스카니아의 기후 영향은 직간접적인 배출을 포함하여 대부분은 제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차량의 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스카니아는 바이오 연료와 전기 버스 및 트럭에 활용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운전자를 교육하며, 파트너에게 이러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차량의 CO2배출량을 줄이는 것은 사용되는 연료와 전기가 지속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가스는 바이오 가스여야 하고 전기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생성되어야 한다. 녹색전환연합에 대한 스카니아 코리아의 사명은 2026년까지 운행 중인 트럭의 CO2를 20% 줄이는 것이다. 이는 스카니아의 과학 기반 기후 목표(SBTi) (2020년 4월부터 시행)를 기반으로 하며, 여기에는 운영 측면에서 2015년 대비 CO2 배출량의 50% 감소도 포함된다. 이러한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ERP 시스템의 전자화를 실시하고 일회용 용기의 30%를 디스펜서로 변경하여 종이 사용량의 20%를 줄였다. 또한 전국 정비소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LED 조명으로 교체하여 전기료를 70~80% 절감했다. 스카니아 코리아의 전략은 2015년 판매 차량에 대비 2025년까지 해당 연도에 판매된 차량에 대해 CO2를 최소 20% 줄이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대형트럭(heavy duty truck)에 대한 바이오 연료나 전기 트럭과 관련된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대안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한국 시장에서 20% CO2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카니아는 혁신적인 기술을 촉진하여 연료 소비 측면에서 동급 최고의 위치에 서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지도 정보와 GPS 위치정보를 사용하여 차량의 속도와 기어 변속을 자동으로 제어함으로써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수 운전자 교육 및 운전자 코칭이 결합되어 고객은 주행거리마다 놀라운 CO2 감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의 명칭은 스카니아 코리아의 Ecolution 1.0이다. 스카니아는 '펄스 및 글라이드' 기능, 에코롤, 군집주행 및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같은 기능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솔루션인 CCAP(Cruise Control Active Prediction)가 운전자 교육과 결합되어 최대 10% 연료 절감(CO2 절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운전자가 이 기능에 익숙해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행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미 한국에서는 기준 그룹과 비교하여 대상 그룹의 연료가 평균 6% 절감된 것을 확인하였다. 파일럿 테스트 그룹의 일부 고객은 20% 이상의 연료 소비(CO2)를 절약하고 있는데, 이는 차량마다 매달 배출하는 CO2의 5,000kg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우리는 기후 변화에 대한 집단적 책임을 갖고 운송 세계를 지속가능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할 것입니다."